전생에 환자들을 돌보던 나는 과로로 생을 마감했다.<br>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,<br> 이상한 약 냄새와 함께 날 반긴 건 펭귄 한 마리.<br>“나도 이제 슬슬... 손을 놓아야 할 때가 왔거든.”<br> “하지만 진료소는 계속 돌아가야 하잖아?”<br>그렇게 나는,<br> 마법과 포션이 존재하는 이 낯선 세계에서<br> 진료소를 이어받게 되었다.<br><br>증상을 듣고 → 병명을 진단하고 → 포션을 제조!<br> 낯선 손님, 낯선 질병, 낯선 동료(?)들과 함께<br> 작은 진료소를 직접 운영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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